제주에서 제주로

From Jeju to Jeju

<제주에서 제주로>는 제주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문제점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프로젝트 입니다. 제주는 급증하는 인구와 관광객들로 인한 쓰레기 외에도 주요 해류의 길목에 있어 떠밀려온 주변국의 해양 쓰레기로 매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에 바다 쓰레기를 가지고 작업하는 양쿠라 작가와 건축가 마리아는 움직이는 건축물 형태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 제주의 쓰레기를 제주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 시킵니다. 이 작품은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This project focuses on how the problem of waste can be addressed in Jeju from an artistic perspective. Jeju is confronting a serious issue of waste, as its population and the number of visitors have increased dramatically in the past few years. Also, it has to dispose of a large volume of ocean waste that arrives from other countries nearby. Using rubbish found on the shore, artist Yangkura and architect Maria Glionna will create a mobile building which will be used for a performance. Afterwards, it will be presented for public display for a limited period.

  • 참여 아티스트: 양쿠라 & 마리아 글리오나
  • 일정: 10월 22 – 25일 / 퍼포먼스 10월 23일 / 온라인 전시, 영상 아카이빙 및 공개
  • 장소: 예술곶 산양(논의 중)
  • 온라인 라이브 송출: 쇼케이스 및 퍼포먼스 10월 23일 (금) 19:00
  • Artist: Yangkura & Maria Glionna
  • Exhibition : 22 Oct to 25 Oct
  • Location: ART LAB. Sanyang / Online
  • Online live streaming: Showcase and Performance – 23 Oct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