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g Bellong Now

페스티벌 일정 10월22일 – 25일

장소 제주도 동부, 서부

주최/주관 슬리퍼스 써밋 주식회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신나는 예술여행

디자인 자문 에이브로져스 디자인

지원 예술곶 산양

협력 골목시장,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 술담화, 이스카이아트, 플레이스캠프 제주, 함덕초등학교 선흘분교, 혼디장

Program Schedule 22 Oct 2020 to 25 Oct 2020

Location Jeju Island East & West

Hosted by Sleepers Summit Incorporation

Organised by ART LAB. Sanyang (West Jeju)

Sponsored by Arts Council Korea – Great Arts in your Front yard

Design Advisor AB Rogers Design

In partnership with Golmok Market, Hondi Market, ISKAI Art, Playce Camp Jeju, Sabujak Sabujak_Sleepers Club, Seogwipo Social Economy Welfare Center, Seonheul branch school of Hamduk Elementary school, Sooldamhwa

‘벨롱벨롱나우 페스티벌’은 전 세계 곳곳에 머물며 다 영역 예술을 펼치고 있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지역민들과 함께 제주의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문화 예술 페스티벌입니다. 제주어로 ‘반짝반짝’을 뜻하는 ‘벨롱벨롱’과 현재를 뜻하는 영어 ‘Now’가 합쳐진 ‘벨롱벨롱나우’ 페스티벌은, 제주의 환경, 민족 전통문화, 문화/예술 생태계, 교육 4가지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꿈꾸며 현재에 우리가 보살피고 바라봐야 할 사회의 모습을 예술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Bellong Bellong Now is an art and cultural festival, organized by a group of young international creators to explore a sustainable future for Korea’s Jeju Island. “Bellong Bellong” means “Twinkle Twinkle” in Jeju dialect, and we focus on four contemporary themes relating to sustainability that concern Jeju today: The Environment, Heritage, Ecology of Art and Culture, and Education (the Next Generation).

탐라록

‘탐라록’ 전시는 잊혀져가고 있는, 하지만 지켜야 할 제주의 유산인 ‘제주어’와 ‘제주 설화’를 예술로 기록하고 기억하는 전시입니다.

Tamlarok

“Tamlarok”* is an artistic exploration of Jeju’s unique regional dialect and folktales that are becoming forgotten and disappearing from our lives.

* The term Tamlarok is a combination of Tamla, the kingdom that ruled Jeju island in ancient times and Rok, a sino-Korean word that means ‘record’; it is also the title of a collection of poetry written in 1764 by Shin Gwangsu.

음과양

‘음과양’은 지역민들에게 외면 받는 어두운 곳을 예술과 친환경으로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재생시키는 프로젝트 입니다. 비록 외면 받는 폐가가 되었지만, 이 터가 기억하는 구좌읍의 역사와 기억을 그대로 간직하고, 여기에 참여 작가들이 현재 우리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으로 재탄생 합니다.

제주에서 제주로

‘제주에서 제주로’는 제주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문제점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프로젝트 입니다. 제주는 급증하는 인구와 관광객들로 인한 쓰레기 외에도 주요 해류의 길목에 있어 떠밀려온 주변국의 해양 쓰레기로 매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에 바다 쓰레기를 가지고 작업하는 양쿠라 작가와 건축가 마리아는 움직이는 건축물 형태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 제주의 쓰레기를 제주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 시킵니다. 이 작품은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From Jeju to Jeju

This project focuses on how the problem of waste can be addressed in Jeju from an artistic perspective. Jeju is confronting a serious issue of waste, as its population and the number of visitors have increased dramatically in the past few years. Also, it has to dispose of a large volume of ocean waste that arrives from other countries nearby. Using rubbish found on the shore, artist Yangkura and architect Maria Glionna will create a mobile building which will be used for a performance. Afterwards, it will be presented for public display for a limited period.

왕 봥 갑서 (지속가능성을 향한 플리마켓)

‘왕 봥 갑서’는 제주의 지속가능성을 바라는 지역의 아티스트, 친환경/사회적 기업, 도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플리마켓으로, ‘와서 보고 가세요’의 제주어 입니다. ‘왕 봥 갑서’는 단순히 셀러들과 방문객들은 물건을 사고 파는 플리마켓이 아니라, 지역 아티스트의 예술 그리고 셀러들의 거리 토크쇼를 만나볼 수 있는 참여의 장으로, 따뜻한 기억과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Wang Bwang Gap Seo ‘Come and Have a Look’

This project focuses on how the problem of waste can be addressed in Jeju from an artistic perspective. Jeju is confronting a serious issue of waste, as its population and the number of visitors have increased dramatically in the past few years. Also, it has to dispose of a large volume of ocean waste that arrives from other countries nearby. Using rubbish found on the shore, artist Yangkura and architect Maria Glionna will create a mobile building which will be used for a performance. Afterwards, it will be presented for public display for a limited period.

슬리퍼스 써밋

‘슬리퍼스 써밋’은 전 세계 문화/예술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환경, 민족 전통문화, 문화/예술 생태계, 교육 그리고 제주 총 5가지 카테고리를 가지고 발제하는 글로벌 컨퍼런스입니다. 각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동중인 글로벌 전문가들이 전하는 세계의 트렌드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그리고 참가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질문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선두주자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Sleepers Summit

‘Sleepers Summit’ is a global conference for international culture and art professionals to share their ideas about contemporary issues in five areas: the Environment, Heritage, the Ecology of Culture and Art, Education (the next generation) and Jeju island. Professionals in each of these areas will share their thoughts and ideas about global trends and future prospects for sustainability. Through intense discussion, we aim to find new possibilities and develop opportunities for navigating the post-Covid-19 contemporary cultural landscape.